BABTMEL

ABOUT BABTMEL

OUR STORY

베이비멜은 2006년 멜(Mel)과 수지(Suzi)에 의해 만들어졌습니다.

그들은 어머니가 된 후에도 사업을 성장시킬 수 있는 방식을 모색했고, 아이들을 키우는 과정을 통해서 체인징백(마더백)의 시장성을 확인했습니다.
멜과 수지는 외출 시 필요한 모든 것들을 챙길 수 있는 마더백이 내구성만 따라준다면 수익을 창출 하는데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작은 기업부터 시작한 멜과 수지는 인내, 헌신, 따듯한 배려로 베이비멜(Babymel) 브랜드의 성공을 이끌었습니다.
베이비멜은 오늘 날 전 세계의 부모들에게 브랜드가 알려지고 신뢰받고 있을 뿐 아니라, 아름답고 세심한 제품을 만든다는 명성까지 얻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혼자서 일하기보다는 고품질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5개 대륙에 걸쳐 직원들을 두었습니다.
엄마, 아빠, 이모, 삼촌, 친구들로 구성된 팀들과 함께 제품을 개발하면서 멜과 수지는 그들에게 감사한 마음으로 탄력근무제 시스템을 제공하는 등 친숙한 본사 환경을 조성하였습니다.

그리고 2016년에는 뉴욕의 예술가 메튜 랭길(Matthew Langille)과 공동으로 베이비멜의 집앤조이(Zip&Zoe)컬렉션을 출범하였습니다.
유쾌하고 밝은 프린트의 가방과, 당신을 다음 모험으로 데려갈 두명의 리틀 탐험가들의 이야기가 시작된 것입니다!